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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자전거痴’ 김 기자, 두 바퀴 세상에 뛰어들다
[ 새로운소식 관리자11(aaaa)    등록일     조회 608      다운(0건/1개)
1, 2 국내 최대 규모 자전거 전문매장인 유진바이크에서 정형래 팀장과 헬멧, 자전거 전문의류를 고르는 기자. 3 미니벨로 전문매장 BA스포츠 최동규 사장이 컬러풀한 싱글기어 모델 등 최신 자전거 트렌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.

4월8일 수요일 자전거용품의 세계를 간 보다
1, 2 국내 최대 규모 자전거 전문매장인 유진바이크에서 정형래 팀장과 헬멧, 자전거 전문의류를 고르는 기자. 3 미니벨로 전문매장 BA스포츠 최동규 사장이 컬러풀한 싱글기어 모델 등 최신 자전거 트렌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.



정 팀장과 함께 자전거와 관련 의류 및 용품을 둘러보는 날.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미니벨로 전문숍인 서울 방배동 ‘BA스포츠’였다. 미국의 커스텀 메이드(라이더의 체형과 몸무게에 맞게 주문생산) 브랜드인 ‘바이크 프라이데이’ 제품들이 쇼윈도를 장식하고 있었다. 가벼운 데다(5kg대) 아시아인 체형에 잘 맞는다는 일본의 ‘타이렐’은 깔끔한 프레임이 인상적이었다. BA스포츠 최동규 사장은 “용접한 프레임의 접합 부위가 전혀 보이지 않게 특수 가공했기 때문”이라고 설명했다. 두 브랜드 제품은 100만원대 중반부터 1000만원대. 초보인 내가 타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대라 선뜻 구입할 수는 없었지만 그중 한 대를 시승용으로 골랐다.
 
 
그 다음 향한 곳은 국내 최대 자전거 전문매장 중 하나인 서울 장안동 ‘유진바이크’. 정 팀장은 “안전을 위해 헬멧은 특히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”고 말했다. 이 매장에서는 이탈리아 브랜드 ‘지로’(6만~20만원대)와 일본의 ‘OGK’(10만~20만원대) 등이 인기였다. 유진바이크 안선숙 팀장은 “초보자는 10만원 안팎의 제품이면 무난하다”고 했지만, 나는 왠지 디테일이 남다른 고급 제품에만 시선이 꽂혔다. 저가 제품을 볼 때와 사뭇 다른 눈빛을 읽었는지 정 팀장이 웃음을 터뜨렸다.
“우리나라 라이더들은 용품에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는 게 문제예요. 벌써 이렇게 ‘장비병(病)’에 걸리면 어떡해요.”
미니벨로를 사겠다고 결심한 덕분에 특히 로드바이크를 탈 때 필수인 ‘쫄쫄이’ 선수복을 입지 않아도 됐다. 안 팀장은 “엉덩이 부위에 패드가 들어간 2만~4만원대 이너팬츠를 입고 레깅스와 반바지 또는 미니스커트를 곁들이라”고 조언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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